흰감국

흰감국

낯빛 밝은 여인 되어 사랑 받고 살려므나

예로부터 ‘동양의 꽃’이라 불리우며, 뛰어난 식물로 사랑받아온 감국.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 3천여종 중에서 감국만이 유일하게 식용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흰감국은 예로부터 감국 중에서도 최고로 여겨졌으며, 많은 문헌에 기록으로 남아있는 뛰어난 원료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으로 복원한 독점 원료 우수한 우리 품종 강원 흰감국

“감국 중에서도 흰감국이 최고” (白菊尤佳, 백국우가)

한율은 우리 자연에서 맑고 깨끗한 피부의 해답을 찾았습니다. 우리 땅에서 자라는 전통 식물을 연구하는 한율의 열정으로 사라질 위기에 있던 최고의 원료인 흰감국을 복원하였습니다

흰감국
흰감국
흰감국

강원도 청정의 자연

현재 흰감국은 사람의 손이 거의 닿지 않는 청정의 강원도 ‘국야농원’에서 아모레퍼시픽의 보호 아래 자라고 있습니다.

품종보호권등록증 - 국이수율
품종보호권등록증 - 국이설화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로 사라져가는 흰감국을 꽃피우다

우리 땅에서 자란 식물 원료를 연구하던 한율은 흰감국을 말려 가루를 내어 피부에 사용하던 어머니의 민간처방을 오래된 문헌에서 발견합니다. 한율 연구진은 그 흰감국을 채취하고자 했지만, 열성 인자인 흰감국은 이미 한국의 자연에서 사라져 가고 있어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한율은 사라질 위기에 처한 흰감국을 구하기 위하여 30년동안 국화만 연구해 온 국화 연구가와 함께 방방곡곡을 찾아 헤맨 끝에 마침내 흰감국 종자를 간신히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10여 년의 연구 끝에 흰감국 재배에 성공하게 되었으며, 흰감국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강원도에서 아모레퍼시픽의 철저한 보호 아래 깨끗하게 재배되고 있습니다.

흰감국 품종 보호권 (2012년 9월 국립 종자원 등록)

한율은 사라질 위기의 식물을 복원해 낸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9월 국립 종자원으로부터 품종 보호권 등록증을 받았습니다. ‘품종 보호권’이란 품종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자에게 부여하는 권리를 말하며, 흰감국은 한율만의 독점 원료입니다.

흰감국 건조분제법 흰감국의 효능을 피부에 그대로 전달

한율의 ‘흰감국 건조분제법’

한율은 대대로 내려오는 민방의 흰감국 가루 미용법을 재현하고 흰감국의 효능을 피부에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건조분제법으로 흰감국을 가공하였습니다. 늦가을에 채취한 흰감국을 강원도에서 자연 건조시키고 잘게 갈아 농축시킨 후 한번 더 분제함으로써 원재료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효능을 그대로 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흰감국
흰감국

흰감국 건조분제 과정

흰감국 건조분제 과정 1
흰감국 건조분제 과정 2
흰감국 건조분제 과정 3
  1. 1

    강원도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흰감국을 햇빛에 말려 준비한다.

  2. 2

    말린 흰감국을 잘게 가루낸다.

  3. 3

    가루 낸 흰감국을 술에 담궈 효능 성분을 추출한다.

  4. 4

    흰감국 추출물을 깨끗이 걸러 진하게 농축한다.

  5. 5

    고농축한 흰감국 추출물을 건조시켜 다시 가루로 만든다.

흰감국의 효능

한율 흰감국 라인은 원료의 순수한 효능을 그대로 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흰감국 원료는 자극과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가 없고 칙칙해진 안색을 깨끗한 흰감국 꽃잎처럼 아름다워진 낯빛으로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줍니다.

흰감국으로 만든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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