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따뜻하게 온기품어 마름없이 차오르거라

한국인에게 가장 친숙한 곡물인 쌀은 오랫동안 한국 여성들에게 사랑 받아온 보습 미용 원료입니다. 쌀이 지닌 풍부한 영양은 고운 피부를 가꾸는 데 쓰였는데, 쌀을 씻어 나온 뽀얀 물로 얼굴을 씻는 쌀뜨물 세안은 한국 어머니들의 오랜 지혜를 보여주는 전통 미용법입니다.

쌀 중의 쌀, 친환경 여주 쌀 (米) 여주 쌀을 더 특별하게 만드는 여주의 세가지 자연환경

물,

팔당 상수원 보호구역인 깨끗하고 풍부한 양의 남한강 청정수

토양,

천년의 전통을 가진 도자기 고장 여주의 유기물 가득한 비옥한 황토

기후,

한반도 정중앙에 위치하여 24절기가 뚜렷한 한국의 대표기후

홍국미 발효법 여주 쌀을 빨갛게 발효하는 8일 간의 이야기

빨간 쌀, 홍국이란?

오래 전부터 사람에게 특별하게 사용되었다고 전해오는 홍국은 하얀 쌀을 붉은 누룩으로 발효하여 만든 귀한 붉은색의 쌀입니다.

한율의 ‘홍국미 발효법’

하얀 여주쌀을 빨간 누룩(홍국)으로 8일 동안 정성껏 발효하여 피부에 이로운 쌀의 보습성분과 효능성분은 흡수되기 좋게 작아지고, 더 많아집니다. ‘홍국미 발효법’을 통해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케어하는 ‘한율 홍국발효진액™’을 선보일 수 있습니다.

홍국발표진액 제작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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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으로 빚은 전통 옹기에 불린 쌀을 담아 숙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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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성된 쌀에 홍국균을 넣고 발효 과정을 도울 수 있게 고루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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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도와 습도를 적정하게 관리하면서 8일간 자연발효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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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빛으로 잘 발효된 쌀을 자연 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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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건조된 쌀을 곱게 갈아 가루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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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능성분을 추출하여 한율 홍국발효진액을 만든다.

쌀의 효능

쌀을 씻으면 우려져 나오는 쌀뜨물은 미감수米泔水, 백수白水 등으로 불리며, 얼굴을 씻어 피부를 가꾸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쌀뜨물에는 비타민과 전분질 등 쌀의 영양이 녹아 있어 피부에 윤기를 더해 주었습니다. 쌀뜨물 세안을 할 때는 첫 번째 물은 버리고 두 번째로 쌀을 씻어낸 물을 사용하며, 민간에서는 술독이 올라 코가 빨개졌을 때에도 쌀뜨물을 마셨다고 합니다.

쌀로 만든 제품

한율 쌀米 수액 에멀전, 한율 쌀米 수액 스킨, 한율 쌀米 진액 에멀전, 한율 쌀米 진액 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