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쑥

향기로 맑은 얼굴 일평생 봄날이어라

가장 흔한 것이 가장 귀한 것 이라는 말처럼 쑥은 우리 주변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식물입니다. 쑥은 피부 건강을 가꾸는 데에도 사용 되어 왔는데 갓난 아기의 첫 목욕수로 쑥을 우려낸 물을 사용하거나 여성건강을 위해 쑥을 달인 물을 마시고 연기를 쬐기도 합니다. 한율 클렌징 라인과 수분진정 라인에는 이런 어린 쑥의 효능이 담겨져 있습니다.

생장의 기운이 충만한, 강화 어린 쑥 바닷바람이 키우는 자연 정화 식물

쑥은 산야에서 자란 것보다 바닷가나 섬에서 자란 것이 좋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강화도에서 나온 쑥을 최고라 여깁니다. ‘쑥밭다리’라고 불리우는 약쑥이 자라는 마을이 있을 정도로 강화는 쑥의 본고장으로 유명한데, 넓은 갯벌과 바닷바람과 같이 쑥처럼 땅에 붙어 자라는 식물들이 성장하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율 어린 쑥 라인은 강화도에서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어린 쑥을 원료로 사용합니다.

강화 어린 쑥의 효과를 정성껏 담아내다

한율의 ‘어린 쑥’

예부터 어머니들은 가족의 피부를 케어하기 위해 말린 쑥에 불을 붙여 뜸을 들이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넣어 쑥 증기를 쐬기도 하였습니다. 한율에서는 대대로 전해지는 어머니의 비법을 어린쑥 훈증법을 통해 재현했습니다. 어린 쑥 훈증법이란 12시간 동안 쑥에 뜨거운 김을 쐬어주고 그 증기에 녹아 나온 성분을 추출하는 방법으로 쑥의 효능을 정성들여 담는 가공법입니다.
한율의 수분진정 라인에서는 맑게 거른 강화 어린쑥수를 숙성과정을 거친 후 한율의 자연이온수(利穩水)와 배합하였습니다. 더운 여름이 되면 물 하나도 대충 먹이지 않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아 어린쑥의 진정효과를 피부로 전합니다.

어린쑥 훈증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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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 봄 채취한 강화도 어린 쑥을 말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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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린 어린 쑥을 잘게 부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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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쇄한 어린 쑥에 증기를 쐬어 쑥의 효능이 담긴 훈증액을 받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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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증액의 기름막을 걸러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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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증액을 저온에서 7일간 두어 윗쪽의 순수한 추출액만을 사용한다.

어린 쑥의 효능

생장의 기운이 충만한 오뉴월에 재배된 어린쑥은 피부의 활성을 케어해 피부 노폐물과 유해물질을 배출하여 피부 건강을 다스려줍니다. 한율 어린쑥 클렌징 라인은 피부 노폐물 케어 뿐만 아니라 종합 안색 정화 효과를 선사합니다.
또한 피부자극이 더해지는 여름피부를 위한 어린쑥 수분진정 라인은 피부 갈증 현상과 과잉피지분비로 인해 깨진 수분 균형을 잡아주고 지친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줍니다.

어린쑥으로 만든 제품

한율 어린쑥 라인 제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