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 자연편지
세 번째, 서리태

한율 자연편지 / 세번째 소식, 서리태 차가운 서리를 견딘 알차고 단단한 검은콩, 서리태를 소개합니다 ‘콩 골라내지 말고 다 먹으렴, 그래야 건강해진단다.’ 지금도 귓가에 맴도는 어머니의 잔소리처럼 콩은 우리 가까이에서 건강을 전하는 우리의 자연입니다. 특히, 차가운 서리가 내린 후 거두어들이는 서리태는 그냥 평범한 콩이 아닙니다. 추위가 찾아오면 시들어버리는 여느 콩들과 달리 서리태는 그 이름처럼 온몸으로 서리를 맞으며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을 키우기 때문입니다. 맴맴 매미 소리 들려오는 8월, 뜨거운 땅에서 자라나는 작디작은 서리태는 쨍하게 내리쬐는 여름 햇볕과 후드득 세찬 빗속에 보랏빛 꽃을 피우고, 그 자리에 다시 파란 콩깍지를 키워냅니다. / 쉬이~이 바람이 불어오는 10월, 많은 식물을 스러지게 만드는 차디찬 서리가 서리태 콩깍지에 맺힙니다. 스르르 서리가 내린 청명한 새벽에 영월의 자연 속에 서 있는 상상을 해보세요. /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게 서리가 내리는 강원도 영월의 자연과 서리태밭을 감상해보세요. 여기 혹독한 시간을 견뎌내고 마침내 거두어들인 서리태가 있습니다. 서리태를 진하게 달입니다. 서리태 좋은 것, 다들 알고 계시죠? / 달인 서리태를 피부에 바릅니다. 우리 아이들의 피부가 울긋불긋 따끔따끔 지쳐 있을 때 서리태 달인 물을 살살 발라 조심스레 다독여줍니다. 서리태 연출 이미지 서리태 발효 점액™ ‘먹으면 좋다는 서리태, 피부에 바를 수는 없을까?’ 강원도 영월의 긴긴 서리를 견뎌내고 여문 서리태를 깨끗이 씻어 90분 동안 뜨겁게 쪄냅니다. 그렇게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서리태를 그대로 통째 모아 사흘을 더 기다립니다. 그러면 뭉글뭉글 발효된 서리태 사이사이로 영양이 가득한 점액이 차오르지요. 이것이 바로 한율이 발견한 서리태 발효 점액™입니다. 서리태의 이로움을 그대로 담아낸, 한율의 콩 발효 서리태 새결 크림, 서리태 껍질을 닮은 검은색 용기를 열면 맑은 새벽에 내리는 서리 향이 코끝을 스치고, 초록빛 서리태 속 알맹이를 닮은 은은한 연둣빛 서리태 새결 크림이 당신의 피부를 건강한 새결로 가꿔줍니다. 우리 자연이 품은 이로움, 당신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 화끈화끈, 스트레스받은 당신의 피부가 화가 났나요? / 푸석푸석, 푹 잠자지 못한 당신의 피부가 피곤한가요? / 까끌까끌, 날 선 바람에 시달린 당신의 피부가 지쳐 있나요? /  울긋불긋, 무너진 컨디션에 당신의 피부가 슬퍼하나요? / 우리 자연의 강인함을 품고 자라난 서리태가 한율을 만나기까지, 그 여정을 소개합니다. 쌀 진액 스킨, 율려원액, 율려마스크, 서리태새결크림 패키지 연출 컷 / 기획 (주)아모레퍼시픽 한율 | 편집 (주)에이전시 이안 | 사진 우정훈 | 일러스트레이션 김미화 | www.hanyul.co.kr | www.facebook.com/hanyul.kr | (920013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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